<양말 줍는 소년> 김이환 책과 영화






환상의 나라에서 양말을 줍는 일을 하는 소년에게 일어난 여러 가지 일들. 바깥 세상과는 다른, 자신만의 정합적인 논리로 굴러가고 움직이는 환상 세상이 매력적이다. 그곳에서는 모든 사물들의 연결과 사람들의 연결이 눈에 보이고, 인정받고, 소중히 여겨진다. 물론 그곳에서도 오해, 욕심, 대립, 갈등이 있고 그것에서부터 소년의 모든 일들이 시작된다. 그러나 여전히, 김이환 작가가 자신의 블로그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따뜻한' 소설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물고기 가젯 (위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