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되다 일상






고되다.
유학 2학기 (2년?) 차가 제일 힘들다는 루머(?)를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 걸까.
윤종신의 <오르막길>이라는 노래를 들었다.
나는 아무래도 내리막길을 걸어가고 있는 듯 하다.
어떤 길이든, 누구에게도 짐을 지우고 싶지 않아, 라는 생각만 강하게 든다.
이러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만은...

그리고 왜 이렇게 아빠 생각이 많이 나는지...
꿈 속에서라도 봤으면 좋겠다.





덧글

  • juju 2015/06/09 05:27 # 삭제 답글

    우연히 들어와서 글 남겨요. 저도 유학하고 있는 입장이라 공감되는 글이 많네요. 3월에 쓰신 글이라 지금쯤이면 괜찮아지셨을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저도 내리막길을 과속으로 달리는 기분이지만.. 힘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 Camille 2015/06/28 10:51 #

    에구 감사합니다. 유학이라는 게 쉽지가 않네요. juju님도 내리막길에서도 브레이크 잘 거시면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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